한국중국영문

HOME > 호등광장 > 보도자료

보도자료

한국 남자 카바디대표팀에 ‘세한대 출신 5명 활약’, 인천AG 남자카바디에서 첫 메달
작성자대외홍보과
등록일2014-10-07 13:25:59

한국 남자 카바디대표팀에 세한대 출신 5명 활약’,

인천AG 남자카바디에서 첫 메달

 


▲ 동메달 획득 후 대표단 모습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는 지난 2일 인천아시아게임에서 5명의 학생이 포함된 한국 남자 카바디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으로 메달을 획득했다.

 

12명으로 구성된 카바디 대표팀에는 세한대 생활체육학과 4학년 서대호, 육상민, 박현일, 김경태와 태권도학과 졸업생인 주장 엄태덕 등 총 5명이 활약했다.

 

한국 남자 카바디태표팀은 이번 대회 준결승에서 종주국인 인도와 마지막 혈전을 치렀으나 25-36으로 패해서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사상 처음 메달을 땄기 때문에 충분히 값지다.

 

한국은 ‘2010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남녀부 경기에 처음 출전해 남녀 모두 예산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지만 4년간의 각고의 훈련 끝에 첫 메달을 수확하는 큰 쾌거를 달성했다.

 

2009년 결성된 세한대 카바디팀은 생활체육학과 박동수 교수의 지도하에 체육학부 학생들을 주축으로 이끌고 있으며, 대한카바디협회의 협조로 훈련장에서 선수들과의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엄태덕, 서은혜, 김민주 3명의 학생을 첫 국가대표로 발탁시켰고, 올해는 한국 카바디 선수권대회 및 국가대표 상비권 선발전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이루는 좋은 성적으로 한국 카바디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세한대 관계자는 지도교수와 선수들이 4년 후 자카르타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얻어내 명문 생활체육학과로써 명성을 더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한대학교 대외홍보과 : 보도자료,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 언론사]

대전투데이 : http://www.daej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644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