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한대 성아영 교수, 안(眼) 재료학 분야의 독보적인 위상 높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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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외홍보과
등록일2014-01-27 11: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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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안경광학과 성아영 교수가 2013년 세계표준의 날 행사에서 그 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 이와 더불어 교수로 부임하고 있는 세한대학교 안경광학과가 주목을 받고 있다.
성아영 교수는 다방면의 연구 및 활동으로 인해 안 재료학 분야에 대중적 관심을 높이고 독보적인 교육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해왔다. 2010년에 진행된 ‘제 8회 여성발명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 및 대한화학회 학술진보상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세한대학교는 4년제 대학으로서는 최초로 안경광학과를 신설,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갖춘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안광학 분야 전문가를 배출하는데 앞장서 왔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교수진을 통한 활발한 연구와 차별화된 강의를 통해 주목받고 있다. 1999년 세한대에 부임한 성교수는 관련분야의 기술적 향상을 위해 전략물자관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및 한국광학기기협회 등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또한 안 재료학 관련 소재 및 표준화 기술을 적극적으로 주도하여 우리나라 기술의 국제적 위상 격상을 가능하게 했다. 세한대학교 관계자는 “성아영 교수의 수상으로 세한대학교의 교육 위상이 한층 높아졌으며, 안 재료학 분야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수한 교수진들이 학교의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서는 것은 물론, 타 대학과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글로벌 선도대학으로 자리 매김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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