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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평생교육원, 지역 CEO 양성을 위한 ‘최고경영지도자과정’ 모집
작성자세한관리자
등록일2013-03-05 17:01:41

 

 

세한대학교 평생교육원, 지역 CEO 양성을 위한 최고경영지도자과정모집

- 4 3()부터 22주간, CEO 경영능력 향상 및 인적 네트워크 구축 중심

- 중국천진사범대학교와 연계해 중국기업 현장 방문 및 중국 CEO와 세미나 진행

- 수강생 전원에게 세한대학교 총장 명의 수료증 수여 및 합동특강의 기회 제공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평생교육원은 오는 3 29()까지 서남권 지역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최고경영지도자과정수강생을 모집한다.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하는 본 과정은 4 3()부터 22주간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되며 CEO의 경영능력 향상 및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이 병행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치, 경제, 금융, 문화, 행정 등의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 및 전문가가 교수진으로 편성되어 있어 인정받는 CEO가 되기 위한 실질적인 팁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세한대학교의 중국자매대학인 중국천진사범대학교와 연계해 급변하는 중국경제의 동향 파악을 위한 중국기업의 현장방문을 실시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으며, 세계 경제시장에서의 중국의 역할과 중국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중국의 유명한 경영자와의 세미나를 기획하고 있다.

 

수강생 특전으로는 ▲세한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서 수여 ▲합동특강의 기회 제공 등이 주어지며 22주간의 수업에 100% 출석한 수강생에게는 세한대학교 평생교육원 명의의 “BEST CEO 인정서를 수여한다. 또한 강의 수료 후에도 지역사회의 발전이라는 공통 분모를 통해 인적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SNS를 통해 지속적인 정보제공과 인적 네트워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세한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최고경영지도자과정은 지난 해까지 의회의원 및 사회기관 단체장, 의사 및 약사,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개인사업가 및 CEO를 꿈꾸는 등의 다양한 사람들이 수강했으며 2012 7기까지 꾸준히 지역사회 CEO를 배출하고 있다.

 

세한대학교 평생교육원 정기영 원장은 최근 기업 내에서 인정 받는 CEO는 급변하는 시대 상황에 따라 새로운 리더십으로 조직을 이끄는 사람이라며 세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변화하는 환경에 따른 경영자의 역할을 탐구하고 지역경제의 발전 방향성에 대해 토론하는 등 실제에서 반드시 필요한 학문에 대해 구체적으로 연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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