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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 장애아동의 부모교육프로그램인 보건복지부 ‘드림사업단’에 선정
작성자세한관리자
등록일2013-02-26 14:50:32

세한대, 장애아동의 부모교육프로그램인 보건복지부 드림사업단에 선정

- 올해로 4년째 장애아동 홈케어사업단, 다문화가정 위한 다사랑 사업단 등 지역사회서비스 시행

- 고용노동부 ‘2013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 여름부터 실습 프로그램 실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25() 지역 내 장애 아동들의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국가재정지원사업 드림사업단운영주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3년 보건복지부에서 새롭게 시행하는 드림사업단은 장애아동의 기능발달을 위한 부모교육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인 방문서비스를 장기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동관리 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장애아동이 일상생활에서 독립적인 삶을 살아가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적이다

 

18세 미만의 장애아동이나 일반 장애아동을 둔 부모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며 전국 가구 평균 소득 120% 이하인 장애아동 가정이라면 누구나 신청 및 서비스 제공을 받을 수 있다. 드림사업단에서 실시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전문 물리치료사 또는 작업치료사가 직접 집으로 방문하여 의료 건강관리 상담서비스, 기능발달훈련을 위한 부모 교육, 일상생활 기술향상 훈련, 기능적 전기자극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드림사업단은 기존에 세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장애아동을 위해 진행하던 홈케어 사업단, 다문화 가정 아동들의 사회 적응을 돕는 다사랑 사업단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세한대학교는 그 외에도 지난 14() 고용노동부로부터 2013년 청년직장체험 프로그램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은 15세 이상 29세 이하 취업 희망자(대학교∙고등학교 재학생)들이 미리 직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진로탐색과 경력 형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세한대학교 실습인원은 총 31명으로 여름방학부터 연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세한대학교 최미순 산학협력단장은 올해로 4년째 지역사회 서비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앞으로도 장애노인 및 장애아동 가정이나 다문화 가정 등 지역 사회 곳곳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 단장은 이어 실업 문제에 있어서도 정부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청년들이 구체적인 삶의 계획, 자신의 적성과 능력을 제대로 알고 실현할 수 있도록 작은 역할이라도 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드림사업단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세한대학교 드림사업단(061-469-1514~5)으로 문의 가능하며, 2013년 청년직장체험 프로그램은 세한대학교 인력자원개발처(061-469-1406)로 문의 및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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